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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


『별이 흐르는 하늘』은 천체 사진가인 저자 권오철이 사람의 눈에 보이는 하늘의 모습 그대로를 찍어 담은 사진들을 보면서 하늘의 운행 원리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눈을 들어 하늘을 보면 그곳에는 해와 달과 별이 있어요. 특히 까마득한 밤하늘을 바라보면 인간의 존재가 한없이 작게 느껴지지요. 우리가 보지 못하는 우주 저 너머에는 무엇이 있는지 인간은 아직 알지 못합니다. 밤하늘을 수놓는 수많은 별자리들, 그 사이를 움직이는 달과 태양 그리고 행성들. 희미하지만 수없이 숨어 있는 성운, 성단과 가끔씩 떨어지는 유성. 이런 친구들을 그림이 아닌 사진으로,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사람의 눈으로 바라본 시각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만나 보세요. 과학 현상을 가장 아름답고도 정확하게 반영한 천체 사진을 통해 우리 주위의 현상들이 어떤 원리로 일어나는지 알 수 있게 된답니다.


## 저자 및 역자 소개 ##

- 저 : 권오철

『별이 흐르는 하늘』의 저자. 서울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를 졸업했다. 두 번의 개인전(‘별이 흐르는 하늘’, ‘별이 흐르는 하늘 vol.2’)을 열었으며 2001년 미국 NASA 주최 <오늘의 천체 사진>에 한국인으로 유일하게 선정되었고, 2003년 천문대 주최 천체 사진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천체 사진을 제공하기도 했다.
『별이 흐르는 하늘』의 저자. 서울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를 졸업했다. 두 번의 개인전(‘별이 흐르는 하늘’, ‘별이 흐르는 하늘 vol.2’)을 열었으며 2001년 미국 NASA 주최 <오늘의 천체 사진>에 한국인으로 유일하게 선정되었고, 2003년 천문대 주최 천체 사진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천체 사진을 제공하기도 했다.

- 그림 : 송미령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프리랜서로 일하며 디자인,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용감한 세포 비안카>에 정보 그림을 그렸다.

- 감수 : 박석재 (한국천문연구원장)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스틴 텍사스 대학교에서 천체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재미있는 천문학 여행>, <해와 달과 별이 뜨고 지는 원리>, <스티븐 호킹의 새로운 블랙홀> 등을 썼다.


## 출판사 리뷰 ##

이 책에 실린 대부분의 사진은 천체 사진가인 작가가 사람의 눈에 보이는 하늘의 모습 그대로를 찍은 것입니다. 이 사진들은 하늘의 운행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지구, 지구 주위를 공전하는 달에 의해 우리 눈에 보이는 밤하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관찰한 적은 별로 없겠지요. 또 우주를 떠돌던 혜성들이 지구 대기권에 접근했을 때 어떤 모양으로 보이는지, 여름철의 은하수와 겨울철의 은하수가 어떻게 달리 보이는지도 알지 못할 것입니다. 교과서를 통해 배운 지식들이 실제 하늘에서 어떤 모습으로 펼쳐지는지 사진으로 확인하고, 또 기회가 닿을 때 직접 밤하늘을 관찰하면서 다시 한번 체험해 본다면 얼마나 효과적일까요?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나를 둘러싼 광대한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고, 나아가 우주 탐험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아름다운 천체 사진으로 흥미를 유발합니다. 더불어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천체 관련 내용들을 참고 사진과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담음으로써 우리 주위를 둘러싼 천문 현상들이 어떤 원리를 갖고 일어나는지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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