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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에 대한 토론문 (천문과학관)

 - 북여중 <별 헤는 밤>의 발표를 잘 들었습니다. 비교적 최근에 논란이 되었던 달착륙 음모론에 대해 관련되어 발표를 해주셨는데, 발표를 준비하시면서, 여러가지 지식을 많이 쌓으셨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발표를 잘해주셨는데, 발표 자료를 보면서 몇 가지 의구심이 드는 바가 있어 발표자에게 여쭈고자 합니다.

 

1. 사실 달에 다녀온 것은 아폴로 11호만이 아닙니다. 아폴로 13호는 사고가 나서 도중에 귀환했지만, 아폴로 12~ 17호까지 달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왜 유난히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에 대해서만 음모론이 있는 것인지 발표자의 생각을 여쭈고자 합니다.

 

2. 마지막의 결론에서 달착륙 음모론에 대해 아직도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들이 있다 하셨고, 그에 대해 주관적인관점으로 음모론을 바라보고 이해해야 할 것 같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아직도 풀리지 않은 미스테리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예시를 부탁드리며, 주관적인 관점보다는객관적인관점으로 음모론을 바라보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결론의 수정을 부탁드립니다.

 

3. 달에 다녀온 것은 현재 미국입니다. 하지만 미국에 달에 가기 전에 달에 먼저 착륙한 것은 구소련(현재의 러시아)루나 9였습니다. 무인탐사선으로 1966년에 달에 착륙하고, 월석을 채집해서 지구에 귀환하기까지 하였습니다. 물론 달에 먼저 착륙한 것은 미국의 아폴로 11호였지만, 왜 구소련은 달에 가지 않았을까요? 미국과 구소련이 모두 달에 다녀왔다면 달착륙 음모론이 등장하지 않았거나, 등장했어도 관련 증거가 양쪽 모두 명확하다면 음모론이 금방 저지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왜 구소련은 달에 가지 않았을지 관련해서 발표자의 생각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의 질문을 드리는 것으로 토론문을 대신하고자 합니다. 발표를 준비하신 분도, 발표하신 분도, 지도교사 선생님도 준비하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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